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 시 가성비 좋은 호텔 리 듀오 베스트 호텔 타이베이

리 듀오 베스트 호텔 타이베이


 
간략 소개
3성급 호텔
완화구 중심부에 위치한 이 호텔은 시먼딩 비즈니스 지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무료 Wi-Fi를 갖춘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Best Hotel Taipei는 타이베이 지하철 시먼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차로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현대적인 객실은 에어컨, 평면 케이블 TV, 전기 주전자와 냉장고를 갖추고 있습니다. 투어 데스크에서 여행을 계획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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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7일Hana대한민국 8.3“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수페리어 트윈룸• 4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 샤워젤, 샴푸가 통이아닌 일회용 팩으로 제공되어 양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화장실 벽이 유리로 되어있어요. 커튼이 있긴하지만 보려고 하면 내부가 보이는 구조라, 연인이나 가족이 아니라면 좀 민망할것 같습니다눇- 직원이 친절합니다. 식당예약도 도와주셨어요- 시먼 근처라 교통이 편리하고 숙소주변 볼거리가 많습니다- 조식은 빵, 과일, 시리얼, 죽, 대만요리등이며 매일 종류가 바뀝니다. 가볍게 한끼 하기에 좋았어요2018년 4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22일Bola대한민국 8.3매우 좋음•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수페리어 더블룸• 3박 숙박눉방 하나가 냉장고가 안됬는데 그거 고쳐달랬는데 전달이 잘 안됬는지 안고쳐져서 걍 한쪽에서만 사용함(한국어 안됨..), 전자렌지 식당에 있었으면 좋겠음눇방이 조금 작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화장실도 넓고 괜찮았음, 침대 넓고 좋았음, 창이 방 위치에 따라 통으로, 일부분으로 있었고(방 2개빌림, 창이 통으로 되어있는쪽이 낮에 환하고 좋았음, 창문은 둘다 작았으나 환기시키는데는 상관없었음) 한층에 방 갯수가 적어서 조용하고 좋았음엄마 환갑기념여행이라 미리 알려놨더니 생일축하 풍선이랑 케이크도 준비해줬음(케이크 맛남), 조식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계란장조림 같은거 있는데 그거 완전 맛남!, 에그스크렘블 토마토들은거 짱맛있음) 나올때 햇반이랑 김이랑 컵라면 남은거 선물로 줬음2017년 10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1월 25일Chunghee대한민국 8.8우수함•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수페리어 트윈룸• 2박 숙박눉객실에 창문이 있어서 커튼을 올리면 밝아서 좋긴 했으나 그래도 약간 습한 것이 아쉬웠어요. 그나마 습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고 가격대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눇위치는 서문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려요. 건물은 다소 낡은 듯 했으나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침 식사가 한국음식을 먹는 듯 향도 전혀 나지 않고 아주 맘에 들었어요. 특히 쌀밥과 흰죽이 좋았어요. 시먼딩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밤에 즐길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같이 간 동료는 욕실에 욕조가 있는 것과 조식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하더군요.2018년 1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1월 28일Sa대한민국 9.2최고•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수페리어 트윈룸• 4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냉장고가 안돌아가서 어떻게 좀 해달라고 했더니 말만 뭐 해보겠다고 하고 안해줌(직원들 딱 하나 안좋았던점...)방은 좀 좁은 편이고 화장실 벽이 왠지는 몰라도 유리로 되어있음. 커튼도 있고 환풍기 성능도 좋지만 솔직히 매번 커튼치는거 귀찮음그리고 조식이 단조롭고 먹을게 없음눇리셉션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친절함(냉장고 건만 빼고)위치가 시먼거리 근처라서 밤에 산책 나가기도 좋음밤에 시끄럽지는 않을까 했는데 굉장히 조용해서 아주 잘잠욕조 있어서 좋고 비데도 있어서 좀 놀람까르푸는 짐없이 걷기는 좋지만 짐들고는 조금 먼 거리? 걸어서 17분정도 거리였던 듯전체적으로 위치가 그 쯤이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2017년 11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1월 28일Aeri대한민국 8.8우수함•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수페리어 트윈룸• 3박 숙박눉방이 좁다. 다른 호텔도 마찬가지 겠지만 난방장치가 없어서 조금 추웠다...ㅜㅜ 대만이 비가 많이오고 습하다고 하던데 잘 모르고 가서 좀 춥게잤던 기억이...잘때 긴팔 가디건입고 잠...눇매일 청소해주시고 아침은 매일 조금씩 바뀌었다. 한국인이 먹기에도 부담없이 향신료가 강하거나 하지 않고 무난한 조식이었다. 그런데 진짜 생각보다 방이 너무 작았다...ㅜㅜ 캐리어 두개 펼치니까 지나다니기가 불편할 정도,,,하지만 욕실은 또 방보다 넓은편이라서 좋았다. 욕조도 있고 뜨거운 물도 잘나오고 좋았다. 방음이 되는방이라고 했는데 방음이 안되어서 좀 시끄러웠다.방이 좁은것에 비하면 다른서비스는 훌륭하다. 시먼역과 불과 5분거리는 맞는말...진짜 가까웠고 가는길에 야시장이 있어서 대만에서 먹을수 있는 먹거리는 다먹었다. 이종면선고 가까이에 있다. 방이 좁은것 빼고는 훌륭한 숙소였다.2018년 1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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